Jin 회의 안건

2026-04-29 (수) · 팀 내부 회의 4/27 건너뜀 → 오늘 재개
일시2026-04-29 (수) 09:00–10:00 KST 시간 정정 시 알려주세요
Meethttps://meet.google.com/afq-pbhg-ocq
참석Bruce · Jin · BIGNO · DDD (원유빈은 캘린더 초대)
준비시작 5분 전 에이전트-룸 스레드에 ready 코멘트
⏰ 회의까지: 계산 중…

오늘 회의 타임박스 제안 총 60분 — Jin 본인 영역만

A110m
A215m
A310m
공유10m
기타팀15m
A1·A2·A3은 본인이 결정 받아야 할 안건. "공유"는 본인이 보고만. 팀 다른 영역(DDD 모바일·BIGNO Bridge)은 각자 별도 시간 박스 필요 — 본 페이지는 Jin 본인 안건만.

안건 1 — AEO 측정 baseline, 어떻게 받고 무엇을 결정할 것인가

1 AEO 4엔진 Share of Model 첫 baseline — 결과 시나리오별 대응을 사전에 합의 결정 10m
4엔진(ChatGPT·Claude·Perplexity·Gemini) × prompt 75개 × sample 10회 = 주당 3,000 호출 측정 인프라 가동 직전. 첫 결과를 받기 전에 결정해야 하는 것:
결정 항목
결과가 "AWC 인용 0건"으로 나오면 — 다음 4주 우선순위는 콘텐츠 양산인가 / GEO 기술 인프라 보강인가 / 외부 backlink 작업인가
"경쟁사 대비 점유율 낮음"으로 나오면 — 비교 대상은 어디로 잡을 것인가 (글로벌 vendor / 한국 SI / 직접 경쟁)
측정 비용 (4엔진 API 주당 3,000 호출) — 한도 합의. baseline 캡처 후 sampling 줄여도 되는지
Jin 입장
"경쟁사 비교"는 우선 건너뛰고 AWC 인용 절대값 추이만 4주 추적 권장. 비교 대상 정의 자체에 시간 들면 측정 시작 자체가 늦어짐.

안건 2 — Hero에서 들어온 방문자, 어디로 보낼 것인가

2 Workflows 섹션 노출 1주 후 — 데이터 보고 다음 1수를 결정 결정 15m
4/27 시점에는 "Hero에서 Cases 진입 신호 어떻게 강화할지"가 미정이었음. 그 사이 Cases 위에 Workflows 섹션(24 카드 + 카테고리 chip)을 1차 답으로 넣고 prod 반영 완료. 이제 방문자가 실제로 그 카드를 클릭하는지를 회의 시점까지 1주 데이터로 회수.
데이터 보고 결정할 분기
CTR 양호 → 카드 카피·이미지 polish + Cases와의 연결 강화로 직진
CTR 낮음·hero 이탈 여전 → Hero 자체 재설계 (4-pillar 카피블록 / Cases rail 직결 등)
Workflows 카드는 클릭되는데 그 다음에서 이탈 → Workflows 상세 페이지 / Cases 매핑이 다음 작업
Jin 입장
Bruce가 라이브로 사이트 한 번 둘러보고 받는 인상이 정량 데이터보다 우선. 카드 카피·카테고리 분류·Cases와의 의미 연결 — Bruce 직감 피드백 받고 그 위에 데이터 얹기.

안건 3 — 콘텐츠 양산, 다양성 vs 깊이

3 블로그 사례글 다음 N편 — 한 업종 시리즈 vs 업종 다양화 결정 10m
blog-write 스킬 안정화로 사례글 1편당 약 1.5h로 양산 가능 단계 진입. 발행 2편(부동산·교육) 이후 다음 N편 방향이 합의 안 됨.
선택지
한 업종 시리즈 (예: B2B SaaS 4편) — 검색·AI 인용에서 도메인 권위 형성, 해당 업종 영업에 직접 무기
업종 다양화 (생성형 인플루언서·F&B·헬스케어 등 번갈아) — 잠재 고객 풀 넓히기, 케이스 다양성 자체가 메시지
하이브리드 — 메인 시리즈(주력 업종 1) + 사이드 1편 격주 발행
Jin 입장
Bruce가 "다음 6개월 영업 어디 집중"인지에 따라 결정해야 하는 안건. 본인은 톤·이미지 자동화 안정성 측면에서 한 업종 시리즈가 더 빠른 양산이라 lean.

공유 — Bruce에게 한 줄로 알려야 할 것

· 4/27 진행 중이던 트랙 2개 — 둘 다 1차 답 머지 완료 공유 2m
Gallery 가시성 P0(영상 6장 색인) + Hero 진입 강화 — 두 트랙 모두 prod 반영. 효과 측정은 60–90일 단위, 회의에서 매번 꺼낼 카드 아님.
· 마케팅 자산 풀스택 도달 — 다음은 "누구에게 보여줄 것인가" 공유 5m
AEO 측정 인프라 + Workflows 섹션 + 블로그 자동화 = 마케팅 운영 풀스택이 한 달 안에 모임. 더 만들 것보다 지금 있는 걸 외부에 노출하는 채널(영업 데모·외부 발표·파트너십 자료)을 정의하는 단계로 들어와야 한다는 본인 인식.
· BHW 리서치 BP1~BP4 풀완료 — BP5~BP7 시작점 합의 필요 공유 3m
매니저 SLA 위반 인센티브(BP5) / AEO weekly cron Slack(BP6) / n8n SI 템플릿(BP7) — 다음 분기 후보. 회의에서 그냥 보고만, 시작 시점은 다음 회의에서 다시.

본인 시야 밖 — 회의에서 답을 받아야 할 것

? 모바일 + Bridge 통합 결과, 사용자가 직접 쓸 수 있는 단계인가 받기
DDD 모바일 booking 시리즈 + BIGNO Bridge 분석탭 + Stream 정합성이 같은 주에 prod로 흘러갔음. 본인 영역 밖이라 실제 매니저가 모바일+Bridge로 일상 작업이 도는 단계인지 회의에서 직접 듣고 싶음. (그래야 마케팅으로 외부에 보여줄 수 있는 시점인지 결정 가능)
? 다음 4주 본인 시간 배분 — 측정 추적 vs 다음 인프라 vs 콘텐츠 양산 받기
AEO baseline + Workflows 측정이 60–90일 모니터링 모드로 들어감. 본인 시간을 (a) 측정 데이터 보고 마이크로 튜닝 / (b) 다음 큰 인프라 한 수 / (c) 블로그·콘텐츠 양산 어디에 더 줄지 Bruce 우선순위 받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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